이젠 소프트파워의 시대, Digitalization은 소프트파워의 폭풍 성장을 이끈 주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와 함께 도래한 Soft Power 2.0은 매일 기록을 갱신하고 한계를 넘고 있다는데요. 어떤 진화들이 이뤄지고 있을까요?
명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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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한 모든 상거래를 통칭하는 이커머스, 최근 이커머스의 각기 다른 측면을 가리키는 새로운 커머스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이커머스 시장이 크고 다양해지기까지 SaaS의 힘이 크다고 하는데요. 무슨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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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SaaS 4탄] 빅블러는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합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최근 많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며 이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산업+산업이 만들어낸 새로운 서비스와 산업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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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SaaS 3탄] 지금 이 순간 가장 활발한 버티컬 SaaS 산업은 어디일까요? 바로 스마트 의료 분야입니다. 사실은 B2B SaaS의 기회가 풍부한 것이 당연한 의료 시장, SaaS의 도입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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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SaaS 1탄 ] 최근 ARR이 2배 이상 증가한 Toast와 IPO에 성공한 ServiceTitan, 두 기업의 공통점은 ○○○SaaS입니다. 이 기업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Saa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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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에 신경 쓰는 기업들도 최대 6~70점대라는데…우리 회사의 보안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매년 보안 검사와 교육도 개최하며 신경 쓰고 있는데 대체 왜 클라우드 보안 점수는 낮게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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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바이든 대통령은 ‘제로 트러스트’가 필수라며 사이버 보안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제로 트러스트는는 무엇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어느 정도로 진행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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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ight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견되기까지 평균 46일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해커들의 수법이 교묘해져 옛날 보안에만 머물러 있으면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요즘 보안을 위한 솔루션과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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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에 따르면 클라우드 보안 전략을 제대로 세운 기업은 복구 기간을 77일이나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보안 공격이 늘고, 클라우드로 가는 것이 맞는 시점에서 옛날 보안과 요즘 보안의 차이에 대해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