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컬 SaaS 3탄] 지금 이 순간 가장 활발한 버티컬 SaaS 산업은 어디일까요? 바로 스마트 의료 분야입니다. 사실은 B2B SaaS의 기회가 풍부한 것이 당연한 의료 시장, SaaS의 도입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까요?
베스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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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SaaS 1탄 ] 최근 ARR이 2배 이상 증가한 Toast와 IPO에 성공한 ServiceTitan, 두 기업의 공통점은 ○○○SaaS입니다. 이 기업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SaaS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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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에 신경 쓰는 기업들도 최대 6~70점대라는데…우리 회사의 보안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매년 보안 검사와 교육도 개최하며 신경 쓰고 있는데 대체 왜 클라우드 보안 점수는 낮게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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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바이든 대통령은 ‘제로 트러스트’가 필수라며 사이버 보안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제로 트러스트는는 무엇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어느 정도로 진행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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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ight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견되기까지 평균 46일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해커들의 수법이 교묘해져 옛날 보안에만 머물러 있으면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요즘 보안을 위한 솔루션과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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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에 따르면 클라우드 보안 전략을 제대로 세운 기업은 복구 기간을 77일이나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보안 공격이 늘고, 클라우드로 가는 것이 맞는 시점에서 옛날 보안과 요즘 보안의 차이에 대해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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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기반 해커 조직 랩서스(LAPSUS$)는 인증된 계정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한 보고서에서도 보안사고 85%가 사람과 관련된 요인이라고 합니다. 인적 요인 인한 침해가 발생하면 도대체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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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클라우드 퍼스트’ 원칙은 공공업무에서 민간 클라우드를 우선 적용 및 디지털 서비스 수도를 350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그런데 이미 해외에서는 공공부문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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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는 높은 민첩성과 빠른 효율성이 요구되는 최근 IT환경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MSA 전환 성공 사례인 아마존,넷플릭스,우버의 사례와 함께 MSA의 강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