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의 원픽, 베스픽입니다. 매주 뉴스레터를 통해 들려드린 이야기를 나눕니다.
2000년대 초까지는 디지털 트윈 구현이 어려웠지만, 저장 장치의 발전과 클라우드의 등장으로 이제는 실제 산업에서도 많이 쓰는 기술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조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사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베스핀글로벌의 원픽, 베스픽입니다. 매주 뉴스레터를 통해 들려드린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폴로 13호를 만들면서 NASA는 15개의 시뮬레이터를 함께 만들었는데요. 실제 시스템과, 이를 그대로 복제한 시스템을 페어링해서 운영했다는 점에서, 디지털 트윈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표 프롭테크 스타트업 직방. 영상과 VR로 집을 볼 수 있게 해 ‘발품’이 아닌 ‘손품’의 시대를 열었는데요. 이제는 주택 관리, 관리비 납부 기능 등 주거 종합 앱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올해 발표된 맥킨지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도입한 포춘 500대 기업은 9년 후에 1,000조원의 세전 영업이익(EBITDA)을 더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실제 데이터와 서베이를 통해 계산한 금액이라고 해요.
서울 최대 규모의 백화점 더현대서울의 6층 언커먼스토어에서는, 앱을 미리 설치한뒤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걸어나오면 자동으로 결제가 됩니다. ‘저스트 워크아웃’ 기술을 적용한 한국판 아마존고입니다.